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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서면장 재임 큰 영광이었다”

제30대 한복열 이서면장 이임

2017년 07월 12일(수) 11:20
“공직생활의 마지막을 이서면장으로 재임할 수 있었던 것이 제 일생 가장 큰 축복이고 큰 영광이었습니다”.

한복열 이서면장은 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30여년의 공직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면민들과 동료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

한복열 면장은 이임사를 통 “저에게 그렇게 하셨듯이 후임 김연옥 면장님과도 협력해 이서면 발전에 더욱 신경 써 주길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

구충곤 군수는 환송 인사에서 “공직생활의 마지막을 고향인 이서면을 위해 발 벗고 뛰어다니시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”며 “정말 고생하셨다”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.

한복열 면장은 이서면 출신으로 1985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, 2011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의회사무과 전문위원을 비롯해 도암면장, 환경과장, 스포츠산업과장, 춘양면장을 역임했다.

2016년 7월 26일자로 이서면장으로 부임해 1년간 재임 후 공로연수에 들어갔다.
기자이름 추교윤 스포츠생활경제부 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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